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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
무엇이든 많이 느끼고, 오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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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비와 호지의 아빠
‘정착해서 사는 삶'이 아닌 '잠시 머물다 떠나는 삶'의 이야기를 주로 씁니다. 미국, 프랑스, 인도를 거쳐 한국에 오랜만에 다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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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을
저를 알고 싶으시다고요? 제 글에 제 영혼이 고스란히 드러날 테니, 몇 편만이라도 보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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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화동오로라
대학에서 연극영화를 전공했다. 4학년 때 교생실습이 계기가 되어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방문교사로 일했으며 배우와 극작활동을 했고, 브런치 작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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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보라
보고 듣고 쓰고 기획하는 구보라입니다. 드라마를 좋아해서 드라마 기획 PD로 일합니다. 쉴 때에도 드라마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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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킹
사부작 사부작 써내려가는 소소한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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캥거루
서른넷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철도 운송회사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저기 사람들에 대한 애정어린 시선을 바탕으로 글을 쓰는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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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될 수 있을까
지성으로 가득한 brunch 공간에서, S급 감성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여기서 S는 Sexual 입니다. 가벼움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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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아
『저도 남의 집 귀한 딸인데요』저자. 팔자에도 없는 '며느리' 캐릭터를 득템한 뒤 고군분투 중인 범띠며느리. 인스타 @dear_0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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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범한츈
Apple을 좋아하는 Designer, 모두를 위한 프레젠테이션 디자인 철학을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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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 장윤석
나, 너, 우리 | 영•활•학 | 앎음-앎-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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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모양
취미로 글쓰기를 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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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리밥
아담하고 단단한 이야기를 쓰는 도란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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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errain
여행과 노래, 밤산책과 겨울을 좋아합니다. 아주 가끔 있는 이벤트보다 일상의 소소함을 중심으로 글을 써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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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니언수프
이달의 메뉴. 계절성과 감성, 그리고 자연스레 떠오르는 음식 이야기를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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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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