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51
명
닫기
팔로잉
51
명
정인성
은퇴한 교수로, 한국, 미국, 일본 등 세계 속에서 생활하고 가르치고 연구한 경험과 지식을 공유합니다. 일본대학, 국제논문쓰기, 거제의 삶과 기타 다양한 생각을 이야기합니다.
팔로우
팡팡
공감하고 함께 살아가는 삶을 지향한다. 익숙한 것을 낯설게 바라보고 낯선것을 익숙하게 바라본다. 그래서 여행을 좋아한다.
팔로우
해피가드너
뉴욕에서 은퇴하고 지금은 정원에서 꽃을 가꾸고 소품을 만들며 글을 씁니다. 지난날을 그리고 곧 그리워질 현재의 삶을 글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팔로우
사월
1992년 천안에서 태어나 자랐고, 저를 키운 이 동네에서 작은 한의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책과 글쓰기 그리고 우리 엄마를 가장 사랑하는 작가 사월입니다.
팔로우
여울샘
예술가, 치유자, 교사로 살아가고 있는 한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의 내면이 회복되는 교실을 꿈꿉니다. 예술과 서클을 통해 교실 속 평화를 만들어 갑니다.
팔로우
유영
철원에서 공무원으로 빌어먹고 있습니다. 내면의 끄달림으로 부터 벗어나는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팔로우
티라노
#커리어는 지키고 싶고 아이는길러야 하고- #변호사 #워킹맘 #공의로운세상 #크리스쳔
팔로우
양해연
세상살이 아마추어, 자발적 엄마, 학원강사. 써야지 하고 자주 쓰지는 않아 양(치기)해연 입니다. 다이나믹할 지언정 찬란할 오늘들을, 제발 자주 쓰고 싶습니다.
팔로우
춤추는나뭇가지
숲에서 일합니다. 글쓰고 정리하기를 좋아합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
남세스
직장인, 이제 내가 하고싶은거 해도 되는거 아니야? 하고싶은걸 지금 찾기 시작했다. 나를 브랜딩하고 싶다. 김이 들어간 라면도 만들고 싶다.
팔로우
모모
<픽션과 논픽션 사이, 그 어디>
팔로우
류이
新노마드를 지향하고, 중국과 말레이시아에서 중개인 프리랜서로 일한다. 일과 공존하는 라이프 스타일을 즐기는 Ryu이(사람의 뜻을 나타내는 의존명사)
팔로우
송송
연구자. 살던대로 살면 안될 것 같아 1년에 하나씩 새로운 것에 도전하기로 결심한 직장인, 글쓰기부터 시작하렵니다.
팔로우
온작가
24년째 '글로 밥 먹고 사는 중'인 현직 방송작가입니다. 연예뉴스를 전문으로 하고 있으며 여섯 살 아기를 키우는 워킹맘이기도 합니다.
팔로우
숙이
지금은 미성숙하지만 성숙한 내가 되기 위해 노력한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오달빛
'좌절과 상처'를 쓰면서 '성장과 위로'라 읽히기를 바라는, 고등학교 교사이자 두 아들의 엄마, 뺨풍선을 쓴 오달빛입니다.
팔로우
불면의 밤
깊은 밤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팔로우
지소영
행운보다 행복을 찾는 사람. 부지런히 깨우치고 열심히 사랑하며 그 순간 순간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꿈꾸는세젤이맘
내가 행복해야 아이들이 행복하다. 세상에서 제일 이기적인 엄마. 가장 이기적인 방법으로 이타적인 삶을 꿈꾸는 워킹맘. 어제보다 좀 더 나은 나를 위해 매일 을 읽고 글을 씁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