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일 어울림 도서관, 초1~초2 겨울방학 프로그램
Every child is an artist. (모든 어린이는 예술가다.)
파블로 피카소
예술 만나기 & 작가 이야기 (휴 골드윈 리비에르의 <에덴의 정원>
"아내와 남편이 뽀뽀하려고 해요."
휴 골드윈 리비에르의 <에덴의 정원>은 현재를 살아가는 아이들에게도
'사랑'의 따스함을 잘 전달해 주는 그림이다.
그림을 보며, 우리가 느끼는 다양한 감정에 대해 이야기 나누었다.
내가 느끼는 여러 가지 감정 (휴 골드윈 리비에르의 <에덴의 정원> 연계 활동)
생각보다 자신의 감정을 겉으로 꺼내기 조심스러워하는 아이들과
브레인스토밍 활동을 진행하는 과정 중 개별적으로 소통해 보았다.
그림책 만나기 & 창의융합예술 (사랑은 & 사랑은 바람개비)
사랑은......
동물들이 들려주는 사랑은 어떤 이야기일까?
“사랑은 요란해요. 하지만 때로는 조용한 노래이기도 해요.”
“사랑은 재미있어요. 그런데 때로는 아주 진지해요.
서로를 지켜줘요.”
“사랑은 용감해요.
하지만 또 사랑은, 엄마의 위로이기도 해요.”
“사랑은 강렬해요.
그러나 온화하고, 부드러운 순간들로 가득 차 있어요.”
“사랑은 아름다워요.”
“사랑은 오랜 시간 동안 지속돼요."
“사랑은 대담하고 강인해요.”
“사랑은 함께하는 거에요.
하지만 혼자만의 시간을 주는 것도 사랑이에요.”
“사랑은 날쌔고 빨라요.”
“사랑은 힘이 세요. 그 어떤 것도 할 수 있어요.”
<사랑은>
<사랑은> 바람개비 날개 한 장 한 장에 사랑을 담아보았다.
"사랑은 블랙홀에 빠진 것처럼 빠져나올 수 없어요."
아이들의 마음속에서 흘러나온 이 한 마디에
모든 아이들이 '맞아~!' 외친다.
나와 가족에서 시작된 사랑은 동물, 사물 등
강렬한 사랑,
조용한 사랑,
즐거운 사랑,
빠져나올 수 없는 사랑.
수많은 사랑을 따스한 입김에 담아~~~
후~~~~!!
수많은 감정을 가진 포일 어울림 예술가 친구들.
나에게,
가족에게,
내 곁에 있는 반려동물에게,
소중한 인형이나 물건에게
사랑의 마음을 표현해 보세요.
우리 다음 주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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