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일 어울림 도서관, 초1~초2 겨울방학 프로그램
Every child is an artist. (모든 어린이는 예술가다.)
파블로 피카소
예술 만나기 & 작가 이야기
"노을 지는 모습이에요."
"아름다워요."
"해가 질 때 물 위에 비친 햇살을 그라데이션으로 표현했어요."
"몰라요."만 하던 아이들이 조금씩 마음을 열고 자신의 생각을 꺼냈다.
이번 작품은 펠릭스 발로통의 <오렌지와 보랏빛의 하늘, 그레이스에서의 노을>
스위스 화가라는 이야기에 스위스 여행 이야기도 들려준다.
"스위스에 가서 민트 초콜릿 먹었어요."
민트 초콜릿은 그림 속 바다를 표현한 민트색과 연결이 되었다.
그림책 만나기
어두운 새벽에 일어난 샛별이의 이야기에
아이들은 금세 쏙~ 빠져들었다.
https://youtu.be/6-irHS9McMo?si=XTa-MVjJgBBXBYfC
창의융합예술 _ 2026 새해맞이
펠릭스 발로통의 <오렌지와 보랏빛의 하늘, 그레이스에서의 노을> 그림과
<새벽 탐험> 속 해 뜨는 장면을 보며,
변화하는 하늘의 색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았다.
해돋이를 봤던 경험부터 달구경 갔던 이야기까지 ~
새해 소망을 빌며,
새해 떠오르는 해를 표현해 보았다.
모둠 활동으로 진행된 물감놀이.
프로그램실 안에 두런두런 아이들의 이야기꽃이 피었다.
아이들의 새해 소망은......
가족의 건강, 행복부터 이루고 싶은 일까지
다양하다.
떠오르는 태양처럼
2026년 모두 찬란하게 이루어지길 바라본다.
포일 어울림 친구들.
다음 주가 마지막 수업이에요.
포일어울림 도서관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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