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기도문
♡ 주님 뜻대로 하시옵소서 ♡
주님의 사랑사업에 그저 부지깽이로
유용하게 저를 쓰신다면
그저 너무나도 저는 영광스럽게 생각하오며 마지막까지
저의 역할을 하고 주님 곁으로 자랑스럽게 가고자 합니다.
항상 교만하지 않고 항상 겸손하며
받는 즐거움보다 주는 행복감을 느끼게 하소서
주님께 기복신앙으로서의 《주시옵소서》 기도 보다
항상 지금도 제가 여전히 숨 쉬고 있는 지금 이 순간
기적 같은 저의 심장 박동 소리를 매일매일 들을 때마다
아직도 살아 있음을 진심으로 뼛속 깊이 느끼며
생명의 이 명줄을 주신 주님께 늘 감사하고 또 감사함을
절절히 느끼게 됩니다.
주님의 사랑사업에 쓸모 있게 저를 부지깽이로 써
주시옵소서
주님의 사랑사업에 쓸모 있게 저를 부지깽이로 써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