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할 수 있어요! 전 39살에 성공했어요!
무조건 반만 먹는다!
먹지 말아야 할 음식... 사실 내가 다 알고 있다!
먹는 즐거움 대신.. 예뻐지는 즐거움을 선택했다!
어쩌다, 특수교사! 깃털처럼 가볍게 살고 싶은 생계형 인간. 학교에선, 따뜻하고 웃기고 진지한 인간이고 싶습니다. 브런치에선 솔직한 내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