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만 먹었는데?
점심시간은 분명 한 시간인데,,
일하는 한 시간은 죽어라 안 가면서 점심시간은 왜 그렇게 빨리 지나가버리는지.
밥 먹고 가끔 사람들 따라 커피 한잔 뽑아오면 끝나 있고, 밥 먹고 화장실 좀 다녀오고 손 씻고 머리 좀 정돈하면 끝나 있고, 짧은 게임 한 판 돌리면 어느새 업무시간.
야속하다 야속해...
피곤한 날은 잠시 눈도 좀 붙이고 싶은데 그러려면 점심을 포기해야 한다니. 힘내라 직장인!
꿈꾸는 저의 동화세상을 살짝 엿보여 드릴게요. 몽글몽글한 그림을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 아름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