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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뚝이
생각 많은 사회초년생의 마음근육 기르기. 이 글이 당신의 마음근육에도 작게나마 힘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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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바기
또바기 디자이너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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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슈퍼
글쓰고 싶은 그래픽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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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ulism
정성스럽게 생활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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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영
디자이너로서 독립하면서 얻었던 인사이트들과 생각들을 공유합니다. 작은 회사를 운영하는 팁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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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유
인류를 위한 소프트웨어를 꿈꾸는 디자이너이자 코치 한지유입니다. 스스로와 남을 도와 매순간 충만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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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M
써요. 찍어요.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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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민
여행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기록합니다 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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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er
아침에 깰 때마다 설렐 이유를 찾습니다. 아침으로 먹기 위해 사놓은 빵이기도 하고, 저녁에 몰래 예매한 영화일 수도 있고. 어제 마지못해 덮었던 책장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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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선
정리를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지금은 회사의 생각을 글로 정리하고 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글을 애정하고, 끝까지 읽히는 글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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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BE
그림 그리고 글 쓰고 여행 다니는 전 회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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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 Crown
모아컴퍼니 Co-Founder, 디자인 전공 후 팀에서 디자인 빼고 이것저것 담당하고 있습니다만, 마음만은 디자이너로서 생활에서 얻은 영감을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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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
일상 속에서 떠오른 작은 생각들을 그림과 글에 담아내는 일러스트레이터 '리니(RiNi)' 입니다. 인스타그램: @xoxo_r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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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드id
직장생활 19년 차, 15년째 글 쓰는 직장인,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아빠, 매 순간을 글로 즐기는 기록자. 글 속에 나를 담아 내면을 가꾸는 어쩌다 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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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책 <주말의 캠핑> <달면 삼키고 쓰면 좀 뱉을게요>, <작은 기쁨 채집 생활>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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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늘
'사실은 괜찮지 않았어' 저자. 8년 차 마케터이자 새내기 작사가. 더는 앵그리 하지 않아서 필명 앵그리 애나는 졸업했다. 은은하게 늘 글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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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우
공대생, 기술직 출신 글쓰는 취업 컨설턴트 "헨리샘의 공기업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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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
세 권의 산문집 <우리는 비슷한 얼굴을 하고서>, <작별 인사는 아직이에요>, <나의 두 사람>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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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리
미국 샌프란시스코, 구글에서 Product designer로 일하고 있습니다. 나름의 생각과 성취와 실패들을 담으려 합니다. Email: gilberthan@outl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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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코코
자취하는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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