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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송화
삶을 이해하기위해 책을 읽고 시를 쓰는 즐거움을 가집니다. 시 한구절ㆍ책 속 문장하나가 마음을 두드리며 말을 걸어옵니다. 수많은 단어와 인생을 연결지어 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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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이
단디똑디 특수교사입니다. 장애학생들과 함께 삶을 나누며 긍정을 그리는 교사입니다. 미약하지만 힘이 있는 필체로 우리의 삶을 적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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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영미
그림책 테라피, 그림책 인문학, 그림책 만들기 수업 강사, 그림책 번역, 작사, 숲해설 등 글과 관련된 다양하고 재미난 작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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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짓는 목수
글도 짓고 집도 짓는 일상을 살아가는 목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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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오웰
등단 작가(문학고을) / '미학적인 열정과 역사적 충동을 살피는' 글을 쓰고자 한다. 나의 글은 주로 인간의 '허위와 불의'를 인식하거나 알아차리는 지점에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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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지연
2019년 강원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어 등단했습니다. 67년생 여자의 독립일기이자 성장일기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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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란도란
쓰는 사람 | 아홉 살, 시 쓰기 시작| 스물아홉 살, 동화 쓰기 시작 | 서른아홉 살, 에세이 쓰기 시작 | 마흔 살, 소설 쓰기 시작 | 남김없이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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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락그린
그림책테라피스트. 작가. 일러스트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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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풀사이로
글 쓰고 콘텐츠 만듭니다. 주말에는 자연생활자로 살면서《금요일엔 시골집으로 퇴근합니다》를 썼습니다. 온라인으로 ⟪계절편지⟫와 ⟪퇴사원 주간보고⟫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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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
서울에서 남편과 열 살 딸과 거주합니다. 대체로 집에서 반경 500m 내에서 생활합니다. 집안일 중 자신 있는 업무는 요리, 취미는 공상, 노래 부르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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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니스
무심코 지나치는 마음과 생각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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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자본가
유튜브 <성장읽기>와 <퇴평성대> 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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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일
가르치는 직업이면서 배우기를 좋아합니다. <질문수업 레시피>와 하브루타와 메타인지, 책쓰기에 대한 책을 썼습니다. 이제 마음을 끄집어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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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심
상처를 ‘글’이라는 ‘예술’로 풀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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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에 털 끼었다
노르웨이숲 고양이 집사이자, 웹소설 작가입니다. 12년 동안 글만 쓰며 먹고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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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smilewriter
happysmilewriter의 브런치입니다. 여행,독서,글쓰기,문화예술,여행을 사랑하는 happy writer 김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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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치있는 스텔라
<한 입 가득 위로가 필요해> 출간작가. 뜻대로 되지 않는 인생에서 재치 있고 따뜻한 시선을 간직하며, 요리와 글로 작은 위로를 나누는 재치있는 스텔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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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주
읽고 쓰며 지극히 평범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쓰다 보면 길이 생길 것을 믿습니다. 세상 모든 개를 사랑하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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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마와재이쓰
임재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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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매력
김주미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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