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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훈
전직 카피라이터. 현재 이코노미톡뉴스에 <영화의 위로>와 <최카피의 딴 생각>을 쓰는 칼럼니스트. 일상과 생업의 현장에서 만난 깨달음의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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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Designeer
한치 앞도 알 수 없는 인생을 나만의 방식으로 그려내는 라이프 디자이니어. 전혀 교집합이 없어 보이는 모든 것들을 관찰하며 삶으로 엮어내는 것에 관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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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
사춘기 아이를 키우며... 전업주부와 워킹맘 그 어중간한 경계 어딘가에서 헤매고 있는 일상의 기록. <스텝이 엉키지 않았으면 몰랐을>, <엄마가 필요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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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진
부자언니 유수진은 아닙니다. 보이지 않는 마음을 글로 쓰고 읽는 일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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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e
내 몫의 삶을 빠짐없이 남김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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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rie
누군가는 공감해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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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가얏고
싱가포르를 거쳐 뮌헨에 정착한 가야금연주자, 한국 문화와 국악의 매력을 유럽에 전파하고 있어요. 독일정착기, 뮌헨살이 그리고 설렘 가득한 여행이야기까지 함께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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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철
글과 사진으로 나 표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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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아
사는 것이 매일 아름답진 않지만, 정성껏 쓰고 다듬어 글로 담아봅니다. 돌아보니 결국 인생은 아름다워, 인아입니다. 제 이름 끝자를 따서 사람들이 인아- 하고 불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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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sol Jang
좋은 제품을 좋은 사람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꿈을 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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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지마마
Ordinary Awakening 하루하루 깨어있는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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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바 라이팅
사르트르의 배설을 기대하며 구토를 읽었다. 정기적인 배설과 비정상적인 구토 사이의 괴리가 맘에 들지 않는다. 나의 배설과 구토는 어떤 맛일지 갑자기 궁금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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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칼랭
방송작가입니다. 아주 잠시라도, 친구를 위한 '감정의 쓰레기통'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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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소년
카드/캐피탈/은행 25년 근무 후, 대학강의를 하면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교보문고 작가상 (소설-독광정육 콜렉션팀) 브런치북 특별상 (자네는 딱 노력한 만큼 받을 팔자야)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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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범유진(포송)/ 혼자 있을 때보다 사람들 속에 있을 때 더 외로움을 느끼고, 그래서 혼자 하는 여행을 좋아한다. 창비 신인문학상으로 등단한 후 다양한 작업을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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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크티
증권부 기자입니다. 직업으로서의 삶과 나의 삶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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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숑로제
일상에서 얻는 소소한 경험과 그에 대한 생각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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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소
음악을 하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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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준
영화를 두고 이야기를 나눈 지 10년. 서로의 프레임을 통해 더 넓은 세상을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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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훈 NOWer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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