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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리
김유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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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락
모든 사람은 삶을 살고, 그 삶을 살아간다는 것은 사용한다는 의미의 ‘쓴다’는 것일 겁니다. 그리고 저는 그 삶을 사용하는 씀의 도구로 글을 ‘씀’니다. 고맙‘씀’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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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스
여행, 커피, 와인, 글쓰기를 좋아하는 기술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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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김선미
뭘 해도 느립니다. 그래도 하고 싶은 건 하고 살고요. 쓰고 싶은 건 쓰고 삽니다. 폐암 4기 ‘유쾌한 아만자’로 살다가 하늘로 떠난 아빠의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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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부스
공감하고 한번 더 보고싶고 자꾸 생각나는 사진을 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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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랑도네를꿈꿉니다길여행가강세훈
한국의 랑도네를 꿈꿉니다. 아름다운 길을 찾아가는 길여행가... “사계절 걷기좋은 서울둘레길” "우리동네에도 올레길이 있다" "서울사계절 걷고싶은길" 책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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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도슨트 임리나
작가, 북도슨트출판사 대표, 책을 읽고 말하고 쓰는 사람, 글쓰기, 그림책, 미술로 글쓰기 등을 강의합니다.fionairud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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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헌터 정영민
트렌드헌터 정영민입니다. 사업을 하며 고군분투 중인 모든 분들을 응원합니다. 정영민TV도 많이 구독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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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
과거형 사회학도 현재형 암경험자 진행형 아기엄마 그리고 정책연구자. 소셜에세이스트 상지 || <페미니스트는 아니지만 가부장제는 싫어서>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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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톡
채널톡은 '고객이 답이다'라는 비전이 '오퍼레이터'를 통해 실현된다고 믿습니다. 오퍼레이터의 업무 노하우, 각종 성공사례, 비즈인사이트까지 채널톡 브런치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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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JOO
"IT 트렌드"를 매년 출간해, 디지털 기술이 사회와 산업 그리고 기업과 개인에 가져다 주는 변화와 이에 대한 대응 방안을 고민하고 연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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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위
위가 없어 무위지요. 느리게 무위의 삶을 살아가려구요. 매일 책을 읽고 문장을 사냥해요. 문장이 선사하는 영감으로 생활의 문장을 다시 써요. 그 문장이 누군가의 영감이 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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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넥
뷰티 크리에이터+숏폼 전문 기업 크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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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헌 서재
인문학을 좋아하여 책을 읽고 글을 써서 나누고 있는 의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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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심리학
심리학과 일상을 잇는 내공을 기르고 있습니다. 우리가 경험하는 일상을 심리학으로 풀어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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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그니
IT 칼럼니스트. 디지털로 살아가는 세상의 이야기, 사람의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IT 산업이 보여 주는 'Wow' 하는 순간보다 그것이 가져다 줄 삶의 변화에 대해 더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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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Ah
텅빈몸과 마음. 없이 가볍게 귀신처럼 사는 귀(貴) 신작가. 음악과 영화, 커피를 좋아하는 마음여행 Stationary Travl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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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블리
읽고 쓰는 것을 좋아하는, 사랑하며 살고 싶은, 세상을 알아가도 순수하길 바라는, 30대 영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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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와이
저는 내과의사입니다. 환자와 울고 웃었던 아름다운 경험을, 좋은 글로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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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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