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5
명
닫기
팔로잉
5
명
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팔로우
황보름
<단순생활자><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이 정도 거리가 딱 좋다><난생처음 킥복싱><매일 읽겠습니다> 저자. www.instagram.com/__bo_reum/
팔로우
변방
작년에 퇴직했습니다. 그동안의 책읽기와 경험을 바탕으로 어떻게 살지 탐색 중입니다. 은퇴했지만 아직은 노인이 아닌 5060분과 글쓰기를 통해 고민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팔로우
루돌프
문예창작을 전공한 루돌프입니다. 우울증과 인문지식에 대한 에세이 '납득 가능한 방식의 죽음'을 연재합니다. 여러분의 모든 매일이 크리스마스 연휴같기를 바랍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