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고스~오르니요스 델 까미노)
1. 이 곳에도 닭의 전설이 있는 건가?
참고로 여전히 닭은 맛있다.
2. 어두운 터널을 지나
밝은 내일로!!!!
3. 뭔가 아련한 느낌이 드는
마을의 뒷골목.
대도시를 벗어나자마자
이렇게나 황폐한 작은 마을이라니.
대도시의 번잡함이 그리워질 정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