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by
개꽃뽁
Jul 24. 2019
영원히 빛날 것 같았던 십여 년 전의 별.
불씨들은 다시 불타오른다.
keyword
그림일기
해외여행
드로잉
작가의 이전글
카미노 데 산티아고 day.27
루체른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