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Biting Dog
위와 같이 애교스럽게 무는 정도라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지만 실제로 많은 주인들이 자신과 함께 사는 강아지에게 물리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 얼마나 안타깝고 배신감을 느낄 수 있는 부분입니까? 안타깝지만 정말 죄송하지만 물리는 경우 대부분 이유가 있습니다. 하지만 주인은 그것을 모른 채 강아지 탓 만 합니다. 과연 누구의 잘못 일까요? 어떻게 상황을 극복해야 할까요? 그럼 이제부터 알아보겠습니다.
미국에 한 곳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Murray라는 골든 레트리버가 자기 집 앞을 지나는 여자를 공격했습니다. 녀석은 3가지 깊은 상처 (다리 양쪽과 배쪽 허벅지 쪽)를 남겼습니다. 이해할 만하게도 그 여성은 처음엔 무서워했고 나중엔 분노하였습니다. 이 사건은 그 동네에 개를 죽이자는 쪽과 살려야 한다는 캠프가 들어설 만큼 여론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일단 살려주고, 군견 훈련소에 보내 훈련을 받게 해야 한다는 판사의 결정은 어떤 환경에서도 사람을 무는 개를 살려두는 것은 매우 두려운 상황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을 감정적으로 격하게 만들었습니다. Murray는 그런 개가 아니었습니다. 죽어마땅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확실하게, 이것은 Murray에게 다음번엔 쉽게 더 심각한 상황으로 몰수도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개에게 단순히 죽음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기보다는 개의 행동을 이해하고 나중에 물수 있는 상황을 미리 막는 것이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Too much stress = possible biting
기억하세요, 모든 개는 물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정상적인 환경에서도 사랑받는 모든 개들은 무는 행동을 하곤 합니다. 개의 이는 매우 중요한 연장입니다. 개들 또한 그들의 능력을 공격에 쓸지 방어에 쓸지 알고 있습니다. 정말로, 사람들이 개에게 자주 물리지 않는 것이 기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필자는 무는 개를 '공격적인 개'로 표현하지 않는 대신 '공격적인 행동을 하는 개'라고 명칭합니다.
더욱더 중요한 것은, 모든 개는 무는데 기준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부분 이기준을 넘게 되면 물것입니다.) 공격성은 스트레스로부터 옵니다. 개의 스트레스 원인은 각각의 벽돌같이 그들의 기준점(임계점)을 향해 벽돌을 쌓게 됩니다. 이러한 기준점이 낮은 개들은 낮은 스트레스를 받아도 무는 개가 되는 것입니다. 앞으로 들려드릴 예는 Buddy라는 개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아이들과 항상 훌륭하게도 친했던 녀석이 왜 갑자기 그 집 아이인 Jonny의 얼굴을 물게 되었는지 녀석의 스트레스 원인을 살펴보도록 합니다.
- Small children under age 4 (Jonny is 7 years old)
- Thunder(천둥)
- Men with beards (수염 난 남자)
- Moderate to severe pain (심각한 고통에 이를 만한 상태)
행동문제가 발견되었다면 즉시 교정을 해야합니다. 모든 행동문제는 멈추기 보다 더 잦아지고, 높아집니다. -by 엉클좐-
어느 날 Jonny는 사촌들이 놀러 왔을 때 물렸습니다. 그의 사촌들의 가정에는 11개월 된 Shawn과 2살 Joey, 3살 Brittany 가 포함되어있습니다. 그들이 전에 방문했을 때는 전혀 문제가 없었으나 이번엔 삼촌인 Jack이 수염을 기르고 온 것입니다. 게다가, 그들이 방문 전에 천둥소리가 요란하게 났었습니다. 사실, 이전 3일 내내 태풍이 왔던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Buddy 가 썩은 이빨 때문에 고통스러워한다는 것을 깊게 생각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Buddy 의 무는 기준점은 전형적인 비글과 같이 매우 높습니다. 그러나, 각각의 벽돌이 그 순간 쌓이게 된 것입니다. 그는 단지 제어할 수 없던 것이었습니다. Jonny가 Shawn을 데리고 갔을 때 이미 Shawn은 Buddy 에게로 기어가 그의 얼굴과 부딪히며 Buddy 의 썩은 이를 건드렸습니다. 그저 겉보기는 갑자기 일이 진행되었습니다. 다른 무는 개들에 대한 보고서들과 같이 자극도 없이 갑자기 일어난 일이 된 것입니다. Buddy는 Shawn을 들어 올리려고 엎드린 Jonny의 얼굴을 향했고 물었습니다. 이 여파로 인해, Buddy는 가족들이 그에 대한 운명을 결정하는 동안 집 마당으로 추방당했습니다.
Buddy의 운이 좋다면 가족들은 유능한 물리적 힘을 사용하지 않는 긍정적 트레이너 혹은 Buddy의 스트레스 원인을 찾고 둔감화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현재 그를 자극하는 원인(작은 스트레스를 통해 과거에 무는 기준점에 도달하는 과정)에 대해 덜 스트레스를 받고, 가족들에게 어떻게 관찰해야 하며, 관리를 통해 물만큼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도와줄 수 있는 그런 행동학자를 찾을 것입니다. 운이 좋지 않다면 Buddy는 필요하지 않고 비극적인 상황 (병원, 셸터, 안락사 같은)에 직면하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비극적 상황은 Buddy에게 필요치 않습니다. 이빨이 썩지 않았다면, 물려는 선택은 없었을 것입니다. 몇 가지 스트레스 상황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개의 스트레스 항목이 많아진다면 결국에는 다른 사람을 물게 될 것입니다. 이것은 일찍, 지속적으로 사회화 시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보여줍니다. 개에게 사회화를 거치게 하는 것은 여러분들이 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무는 개들은 너무 이른 죽음을 맞는 경우가 많습니다.
-by Pat Mill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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