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분리불안 관리

management option 1 to 4

by 좐네강아지

Management in the meantime

분리불안의 치료방법 중에서 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여러분이 강아지 곁을 떠날 때 계획성을 가지고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먼저 집을 떠날 때 매우 작은 시간 동안 시작하고, 시간을 서서히 늘리며, 강아지 혼자 집에 있어도 편하다는 느낌을 주는 것입니다. 이런 접근을 간략하게, 작은 시간에 대해 적응시키는 것입니다. 설상 번번이 성공한다는 의미가 여러분이 계획 적이지 않게 강아지가 견딜 수 없게 갑자기 집을 떠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진 않습니다. 이런 이유로, 여러분들이 강아지에 맞는 계획을 찾는 것은 중요합니다.

환경적으로 관리되어야 할 문제는 어떤 분리불안 회복 프로그램 이던지 제일 중요한 것입니다. 강아지를 혼자 내버려 두는 것보다 여러분의 배우자와의 영화 약속, 친구와의 점심 약속 등을 잠시 미뤄두는 것이 좋습니다.

맞습니다. 여러분이 구속된다는 느낌을 가질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이 강아지에게 화를 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모든 것들이 가치 있는 일들 입니다. 어려운 상황이 오더라도 도 여러분의 개에게 점차 정신적인 안정을 줄 수 있는 희생과 더 질 좋은 삶을 위해서라고 다시 한번 생각하도록 합시다. 또한 여러분들이 하는 모든 일들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면 강아지를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더하자면 여러분의 지금의 노력들이 향후에 일어날 스트레스를 없애는 일이기도 합니다.

Management Options

각각의 방법들은 여러분의 삶의 방식에서 가능한 것 들이고, 여러분, 여러분이 외 다른 사람에 대한 강아지의 분리불안 혹은 고립 장애에서도 가능한 것 들입니다.

다음과 같은 방법은 일시적인 측정 방법입니다. 기억하시고 몇 가지 방법을 소개합니다.

1. 갑자기 급한 일이 생겼을 때, 개를 데려가도록 합니다. 많은 개들이 집에 혼자 남겨진 것보다 차에 남겨진 것이 덜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자동차로 여러분들이 빨리 돌아온다는 것을 강아지들은 알기 때문입니다. 강아지가 여러분이 가게, 다른 집 등 들어가는 곳 이 보일 수 있도록 주차합니다. (더운 날에 내부의 온도는 치명적이기 때문에 창문을 약간 내려놨다 하더라도, 잠깐이라도 혼자 두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잠깐의 시간이라도 강아지가 긴장한다면 몸을 타이트하게 감싸줍니다.(선더 셔츠 활용)

2. 여러분이 친구들과 함께 할 때도 강아지가 있기에 적당한 장소에서 개를 항상 데리고 다니도록 합니다. 밖에서 만나 산책을 하거나, 야외에 있는 커피숍에서 만나던가 합니다. 식당 또한 강아지와 같이 할 수 있는 곳이 있으니 여러분 스스로 안된다고 생각지 마시고 시도해 보시기 바랍니다.

3. 여러분의 강아지가 고립 장애로 인해 다른 개와의 만남으로 스트레스를 낮출 수 있다면 친하지 않은 개들과 함께 데이케어 센터에서 하루 동안 (혹은 반나절, 몇 시간 등) 놀 수 있도록 시도해 봅니다. 다른 개들과 노는 것은 집에 돌아와서 피곤해지는 장점이 있습니다. 자동적으로 스트레스 레벨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4. 노는 날을 만듭시다. 여러분의 집이나 친구 집을 왔다 갔다 하며 면 이것이 정기적인 이벤트가 되게 합니다. 여러분의 강아지가 다른 개와 남겨졌을 때 불안함을 느끼는 것에 따라 사람이 곁에 있어야 하거나 그렇지 않아도 됩니다. 가정적인 환경에서 파괴적인 스트레스 레벨이 낮아지기도 합니다. 예컨대 여러분 이웃에 펜스가 있는 정원이 있고 날씨 또한 시원하다면 밖에 남겨져 있는 것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의 강아지가 사람과의 관계가 필요한 것이라면 면 곁에 사람이 항상 있어주어야 합니다.

-by Nicole Wilde-




여타 다른 카드 뉴스들과의 비교를 거부합니다. 현장의 전문가들에 의한 각종 논문과 책에 있는내용을 토대로 여러분께 궁금했던 정보를 제공해 드리려고 노력합니다.

매거진의 이전글2부 강아지 분리불안 치료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