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Guarding
전에 올렸던 공격성 내용에서 세분화된 내용 중 하나입니다. 어떤 강아지들은 주인이 밥 줄 때 혹은 끝나고 밥그릇을 가져올 때 강아지의 공격 때문에 힘들어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이러한 내용에 대해 다뤄보려고 합니다. 내내 당부드리듯 실천하지 않는 지식은 죽은 지식입니다. 부디 여러분들의 살아있는 지식으로 만드시길 바라며 그럼 시작합니다.
4kg 정도 나가는 포메라니안, 저녁 접시 위에 서기도 하고, 주어진 저녁 양을 가능한 한 빨리 작은 입으로 먹어치우는 그 녀석의 이름은 Dusty입니다. katie 와 tucker 은 cattle dog mix이고, 각각 20kg, 38kg이며 항상 자기들의 음식을 말 그대로 '흡입' 해버립니다. 그리고는 욕심쟁이처럼 그들은 그러하듯 몇 알의 음식을 남기는 Dusty를 따라다닙니다. 사이즈를 보면 알 수 있듯 그들은 정말 욕심쟁이들입니다. 그들은 아주 쉽게 Dusty에게 먹이를 빼앗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Dusty 가 작은 소리로 으르렁거리면 정말 우습게도 그들은 뒤로 물러납니다.
Resource Guarding
Dusty는 지키려고 하는 본능이 있습니다. 그것은 작고, 약하고 낮은 순위에 있는 강아지들이 크고 강한 개들에게서 자신의 소유물을 지키려고 하는 완벽히 정상적인 생존 본능이기도 합니다. 큰 개들은 작은 개들의 소유를 인정하므로 자신들의 세상에서 균형을 유지하고 또한 그들이 강하고 크기 때문에 그들의 높은 서열을 기준으로 작은 개들은 그들의 소유를 잃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밤 남편 Paul 은 작업실에서 tucker 와 활발하게 놀아주고 있었습니다. katie 가 식탁 쪽에서 시끄러운 소리를 듣고 작업실로 뛰어가 tucker 에게 무서운 표정을 지으며 그의 발뒤꿈치를 물며 게임을 끝내버렸습니다. tucker 가 자신의 장소로 돌아갔을 때 katie는 Paul에게 귀를 젖히며 달려왔고 사랑스럽게 뜬 작은 눈으로 대체할 수 없는 katie의 에너지를 보이며 관심을 요구하였습니다. 우리가 생각하기에 질투처럼 보일 수 있으나 우리는 이것을 마땅히 Resource Guarding (소유욕)이라고 불러야 할 것입니다. Paul 의 관심은 매우 가치 있는 Resource입니다. katie는 그 관심을 원했고, 고려하기에 충분한 tucker 의 높은 서열과, 큰 몸집에도 공격적으로 대한 것입니다. tucker 가 너그러웠기 때문이고, 충돌이 일어나는 것보다는 Paul 과의 게임을 중단하는 것 또한 katie 와는 사뭇 달랐습니다.
소유욕의 더 심각한 예는 어떠한 사람이 나에게 떨면서 전화했을 때입니다. 자신의 강아지 밥그릇 옆에 있는 신문을 들었을 때 강아지에게 물렸기 때문이었습니다. bear는 격리되었고 그녀와 남편은 그를 안락사 시킬지 서로 실랑이를 하기도 하였습니다.
자연적 현상이던 그렇지 않던 소유욕은 그것이 공격성으로 나타날 때, 특히나 아이들이 주변에 있을 때, 공격성이 사람에게로 향할 때 무척이나 위험한 상황입니다. 아이들은 강아지들이 혼자서 장난감을 먹거나 씹을 때 혼자 놔둬야 한다는 사실을 무시하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은 또한 강아지들이 자신의 소유임을 심각하게 주장하는 신호와 경고를 보낼 때 주의하지 않습니다. 아이들은 어른보다 바닥에서 낮은 위치에 잊기 때문이고 강아지들의 경고 와 함께 이를 들어내거나 그 이빨은 아이들의 얼굴을 물기에 충분합니다. 각각의 부분에 좋은 결과물은 아닙니다.
당신의 개가 소유욕이 심각하다면, 전문적인 강아지 훈련의 중요함을 스트레스로 여기지 않을 것입니다. 여러분이 동물행동학자처럼 여러분 강아지의 행동양식을 고치는 능력에 대해 자신이 없다면 시도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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