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guarding: 문제 예방 편
이론에 관한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 했습니다. 개를 알아야 개를 훈련시킬 수 있습니다. 새로 관찰할 필요도 없이 너무나도 많은 분들의 경험이 쌓여있는 소스가 많습니다. 그대로 적용해보고 하나하나 자신의 방식대로 맞춰나간다면 여러분 모두가 좋은 훈련사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럼 시작합니다.
prevent!
무언가를 지키는 행동은 강아지의 원하지 않는 행동들처럼 인간 사회에서는 보통 받아들일 수 없는 행동입니다. 이것 또한 고치려는 시도보다는 미리 예방하는 것이 훨씬 쉽습니다. 여러분께서 훈련할 수 있는 능력이 있고 강아지가 아직 지키려는 행동이 보이지 않았다면 애초에 시작되지 않도록 할 수 있습니다. 일단 강아지에게 모든 좋은 것들은 사람으로부터 온다는 것과 더 좋은 보상이 있다는 것을 알게 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4weeks resource guarding program
우선 강아지 밥그릇에 사료 알을 세서 넣습니다. 첫 번째 주에는 우선 밥그릇에 있는 모든 사료를 한 알씩 손으로 줍니다. 가족들 모두 순서를 가지고 먹여주고, 손님이 올 때 부탁해 손님에게도 밥 주는 일을 부탁합니다. 그럼으로써 좋은 것들이 사람에게서 온다는것을 알게 합니다. 어린아이도 사료 주는 일에 동참합니다. 작은 사람들 주변에 밥그릇이 있어도 좋은 일이라는 것을 알게 해줍니다. 두 번째 주에는 비어있는 밥그릇을 바닥에 놓고 몇 알씩 밥그릇에 떨어뜨려주고, 강아지가 먹는 도중에 사료를 몇 알 더 떨어뜨려줍니다. 사람 손이 밥그릇 가까이 올 때 사료를 가져가는 것이 아닌 반면에 무언가 더 온다는 것을 알게 해주는 것입니다. 다시 한번 모든 가족들이 동참하고 친구에게도 부탁을 합니다.
3주 때에는 이미 1/4 정도 사료로 차있는 밥그릇을 바닥에 둡니다. 강아지가 먹을 때 사료를 몇 알씩 떨어뜨려주시고 가끔은 햄이나 닭고기 등과 같은 맛있는 것들을 넣어주기도 합니다. 이것은 단지 사람 손이 사료만 주는 것이 아니라 가끔은 정말 좋은 것을 주는 것으로 인식하도록 가르치는 것입니다. 지금부터 강아지는 사람이 밥그릇 옆에 있는 것은 좋은 일이라는 것으로 믿을 것입니다.
4주 때에도 계속 강아지가 먹을 때 사료를 손으로 밥그릇에 넣어줍니다. 지금 여러분이 강아지 밥그릇 옆에 있을 때 강아지가 지키는듯한 행동을 보이지 않는다고 가정했을때 밥그릇을 위로 올리는 동시에 맛있는 먹이를 바닥에 떨어뜨려줍니다. 이러한 메시지는 밥그릇을 가져가도 바닥에 좋은 것들이 생긴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여러분이 밥그릇을 쥐고있는 상태에서 맛있는 먹이를 밥그릇에 넣어 강아지가 여러분이 떨어뜨린 맛있는 먹이를 먹은 후에 밥그릇을 다시 바닥에 내려놓습니다. 사람 손에 의해 밥그릇이 없어져도 좋은 일이고 또한 더 맛있는 먹이 생긴다는 점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또는 다른 사람이 가끔 강아지가 사료를 먹을 때 밥그릇 안에 손으로 특별한 먹이를 주게 되면 강아지는 사람이 밥그릇 주변에 있는 것이 좋은 일로 기억할 것이고 지키려는 행동 또한 더 이상 발전되지 않게됩니다.
-by Pat Mill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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