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 긍정 훈련 강아지 산책 훈련

Let's Walk!

by 좐네강아지

천천히 개와 함께 사색하는 산책! 상상 해보셨나요? 특히나 대형견들 (소형견이야 별로 부담이 없겠죠) 은 우리가 제어하기가 힘이 드는 게 사실입니다. 저도 예전에 그랬습니다. 훈련사들 옆에서 딱 붙어서 걷는 강아지들 부러우셨죠 방법이 어려운 게 아닙니다. 제가 알려드릴거니까요.. 강아지를 키우면서 제일 탐나고 해볼 만한 훈련임에 틀림없습니다. 여러분들 한번 해보시자고요! 그럼 시작합니다.

줄을 채워 젠틀하게 우리 옆에서 걷는 것은 정말로 가장 매력 있는 훈련입니다. 강아지는 주인이 너무 느리고 지루합니다. 그래서 개들은 끄는 것입니다. 강아지들은 무언가를 쫓고, 냄새 맡고, 뛰어다니고, 무언가를 먹는 것을 원합니다. 그리고 주위에서 제공되는 모든 상황 (냄새, 소리, 보이는 것)에 대해 끊임없이 경험하길 원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우리의 관점에서, 강아지들이 느리고 꾸준하게 주위의 어떤 유혹에도 굴하지 않고 묵묵히 걷는 것을 바라게 됩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끄는 것을 허용하게 되면, 강아지들은 끄는 것이 그들이 원하는 곳으로 갈수 있음을 알게 됩니다. 다른 말로, 끄는 것이 보상이 되어버리는 것입니다. 빠른 시일 내에 끄는 것에 대한 보상을 없애면, 줄을 느슨하게 걷는 훈련을 하는데 더 쉬워질 수 있습니다.


사색하며 개와 함께 하는 산책.. 훈련 이 그런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 줍니다. -by 엉클좐-


여러분의 강아지가 여러분의 왼쪽에서 여러분 다리와 강아지의 어깨가 나란하게 걸을 필요는 없습니다. 혹시나 복종훈련 대회에 나가려는 계획이 있다면 배워야 합니다. 하지만 다르게 여러분의 오른쪽에 걷게 하거나 혹은 약간 앞서서 걷거나, 길에서 여러분을 끌지 않게 훈련할 수 있습니다.

잠시 동안, 여러분은 강아지와 훈련이나 대회가 아닌 그저 노는 훈련 정도로 생각할 필요가 있습니다. 처음엔 이런 과정을 짧게 연습합니다. 마음이 약해지지 않은 채로 강아지를 끌게 두어 Dog park(혹은 산책로)까지 갑니다. 그때까지 강아지가 젠틀하게 걷습니다. 목에 줄을 매어 걷는 장소에서 풀어놓는 장소까지 예를 들어 차에서 내려서 강아지 공원까지 혹은 애견숍(강아지가 기대하는 좋은 장소)까지 줄을 매어 걷습니다. 그 후 강아지는 넓은 장소에서 그들의 친구들과 자유롭게 노는 것입니다. 잠시 동안 줄을 훈련전에 그들의 에너지를 줄이거나, 강아지 스스로 차분해지도록 하게 하려면, 헤드 할터(head halter 위 사진) 등을 사용해 끄는 것에 대한 보상이 이뤄지지 않도록 고려해봐야 합니다. (일종의 프리맥 스타일 훈련입니다.)

기억하세요! 강아지의 과잉된 에너지는 강아지가 우리에게 원치 않는 행동을 하는데 첫 번째 원인입니다. 강아지의 에너지가 줄어들 수 있도록 실컷 놀게 하고 나서 연습을 하는 것입니다. 강아지의 에너지가 주체할 수 없을 정도이고 흥분되어 있다면, 조용하게 여러분들과 걷는 것은 매우 힘든 일일 것입니다.


-by 엉클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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