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반 이상 왔네요 이제 몇 편의 이론적인 부분이 정리되면 곧바로 '분리불안'에 응용되는 훈련 방법들을 계속해서 올리게 됩니다. 아마도 이 긴 작업이 올해 안에는 끝날듯합니다. 애초에 분리불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해서 빨리 끝내려고 생각도 했지만 여러 가지 다른 문제들 특히 제 블로그를 찾아주신 여러분들의 요청과 그때그때 중요한 사안들에 대해 올리느라 늦은 점이 있으나 인터넷에 떠도는 분리불안에 대해 막연하게 어설프게 설명된 글들 때문에, 분리불안에 대한 올바른 정의와 그 심각성, 훈련법들을 하루빨리 포스팅하려고 합니다. 그럼 시작합니다.
여러분의 강아지에게 어떤 간단한 새로운 기술을 가르치는 올바른 프로그램과 성공적인 단계 그리고 맛있는 간식(또는 강아지가 장난감에 흥미를 더 보인다면 그것을 통해합니다.)을 보상으로 주는 것은, 자신감을 세워 오랫동안 유지 하는 방법입니다. 하루에 짧게 3~5분 정도 하는 연습은 반드시 해야 하고 또는 여러분이 집을 떠나기 전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떠나는 것을 예측하도록 떠나기 직전에 하지 않습니다.
많은 훌륭한 훈련에 관한 책들과 DVD들이 있습니다. 진행함에 따라 되도록 많은 행복한 표정을 짓고, 칭찬, 보상을 합니다. 만약 여러분이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고자 한다면 APDT를 참고하세요.
Tricks (묘기)
제가 그룹 클래스를 가르쳤을 때, 학생들이 그들의 개를 가르칠 때 전통적인 복종훈련의 방법과 달리 다양한 방법들에 대해 저를 놀라게 했고, 그들의 방법들은 많이 달랐습니다. 그저 복종 훈련이었지만 어떤 주인들은 개들이 따르도록 엄한 방법으로 했고 결국 심각해졌습니다. 사람들은 그들의 개를 구르고, 악수하는 것을 가르치는 것에 대해 웃으며 박장대소를 했습니다. 그 개들 역시 재미있어 하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아이러니한 것은 그것은 강아지에 대한 묘기입니다. 그들은 '엎드려' 가 복종훈련이고 '악수'는 아니라는 것을 몰랐습니다. 묘기를 가르치면서 더욱 잘 듣고 강아지와 재미있게 즐기세요! 그러나 훈련할 때는 즐거운 태도를 불어넣어 주어야 합니다. 클래스를 듣고 책과 DVD를 통해 배우는 것이 좋습니다.
Agility (어질리티)
Dog sport는 자신감을 상승시켜주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입니다. 어질리티에서, 핸들러는 코스를 자신의 개들과 함께 달리고, 다양한 장애물로 안내합니다. 다른 장애물 사이에서, 개들은 A 장벽을 올라야 하고, 점프해야 하고, 터널을 지나야 하며 세워진 폴을 교묘히 빠져나가야 합니다. 이러한 기술들을 마스터하려면 시간이 필요하고 역시 자신감을 필요로 합니다. 좋은 선생님은 녀석들이 편안해 하는 정도의 가르침을 여러분의 강아지에게 줄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강아지가 다른 녀석들과 불편해하거나 혹은 여러분이 클래스의 분위기에 기죽어 있다면 집에서 할 수 있는 어질리티 세트를 구입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여러분과 강아지가 여전히 재미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물론 여러분의 강아지는 어질리티를 할 정도로 건강해야 합니다. 만약 여러분이 강아지가 연습할 정도로 몸 상태에 관하여 자신이 없다면 수의사에게 건강을 체크하도록 권합니다.
-by Nicole Wil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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