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째 시간입니다. 인내하고 읽어주시길 바라고요 뭐 궁금한 점이나 물어보고 싶으신 것들 질문해주세요. 자 이제 시작합니다.
그래서 어떻게 여러분의 강아지가 '분리불안' 장애인지 판단할 수 있을까요? 많은 강아지들이 주인에게 심하게 집착하듯 보여, 주인이 떠났을 때 어떤 물건을 망칠 수 있습니다. 물론 그렇게 주인이 떠난 것을 슬퍼할 수도 있지만 다른 시각으로 주인이 떠나있을 동안 "와우! 주인이 드디어 갔어! 파티다!"라고 생각하는 것이 불안의 단편적 결과로 보일 수 있습니다. 한가지 결과로는 진단 내릴 수 없습니다. 파괴, 적절하지 않은 제거, 반복해서 짖는 것이 분리불안의 공통적 신호입니다. 그러나 강아지들은 여러 가지 다른 행동에 대해 전체적인 평가를 받아야 합니다.
많은 시간 반복되는 행동은 훈련 부족의 원인이 되기도 하고 또는 육체, 정신적의 결핍에 따른 지루함의 표현이기도 합니다. 만약 여러분의 강아지가 남아있는 에너지가 있을 때 여러분과 떨어지게 되고 또 그것을 방치하는 것이 짖거나 파괴하는 어떤 결과로 실현되면, 이것은 분리불안의 확실한 증거라고 볼 수 없습니다.
어떤 상태에서, 파괴하려는 노력은 보통 주인에게 속한 물건이나 또는 탈출하려는 문, 창문에 초점을 두게 됩니다. 예를 들어, 집에 돌아오면 책이나 수건(주인의 냄새가 나는)에서 강아지의 이빨자국을 보게 됩니다. 또는 여러분의 차가 떠나는 것이 보이는 창문이나 여러분이 나가는 문에서 강아지의 발톱 혹은 이빨자국을 보기도 합니다.
이러한 행동들은 사진이 들어있는 액자(여러분과 개가같이 안고 있는 사진을 제외하고, 이 상황이면 여러분의 개는 매우 똑똑하거나 감성이 뛰어난 개입니다.)를 물어뜯는 것보다 훨씬 분리불안에 증세와 관계가 있는 것입니다. 여전히, 주인의 물건 또는 나가는 곳에 초점을 맞춘 행동들이 분리불안의 증거라고 결론지을 수 없고 그것들은 전체적 관점에 따라 평가되어야 합니다.
분리불안이라고 볼 수 있는 확실한 한가지 사실은 강아지를 혼자 남겨두었을 때 스트레스와 관계된 행동을 매번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매번 그런 행동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예를 들어, 어느 날 여러분이 집에 오면 바닥에 오줌과, 여러분이 읽고 커피 테이블에 올려놓은 잡지(지금은 갈기 갈지 찢긴)를 발견하게 됩니다. 이것은 주인이 없을 때 발견되는 흔한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런 것들이 분리불안의 일면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다른 이유에서 올 수 있는 행동 이기도 합니다.
다음 편은 좀 더 자세하게 들어갑니다.
-by Nicole Wilde-
-Translated by John-
분리 불안은 어렵고 긴시간 할애 하는 훈련입니다. 이것에 대해 경험과 지식 없이 대하기는 어려운 훈련입니다. 생활패턴 전반적인 사항이 바뀌어야 하고 엄청난 노력을 해야하는 훈련입니다. 단순히 며칠 몇주 만에 고칠수 없습니다. 만약 그렇다면 그것은 분리불안이라 볼 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무쪼록 인터넷에 나와있는 비전문적인 근거없는 훈련 방법은 도움이 되기는 커녕 상태가 악화 될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여타 다른 카드 뉴스들과의 비교를 거부합니다. 현장의 전문가가 작성한 과학적 근거를 바탕이 되는 각종 논문과 책에 있는내용을 토대로 여러분께 궁금했던 정보를 제공해 드리려고 노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