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개요' 단계입니다. 양이 워낙에 방대해 줄여서 할까 했는데 너무나도 버릴게 없는 얘기 들이라.. 글을 읽으시면서 혹시나 해당되는 아이들의 견주들께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지루하시더라도 읽어주세요 시작합니다.
무엇이 '분리불안' 일까요? 분리불안의 일반적인 정의는 강아지가 가족 내 특정한 사람 또는 가족과 떨어져 혼자 남았을 때 감정적으로 동요되는 징후를 말합니다.
첫 번째 Type으로는, 가족 내 특정한 사람 또는 가족 구성원의 대하여 떨어지기 힘들어하는 상황에서 오는 감정의 동요입니다.
두 번째 Type 은, 강아지의 고통이 감정적인 bond (주인과의 연결)의 원인보다는 단지 혼자된다는 것에 대한 반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Type은 강아지가 여러분과 같이 있으면 문제가 해결됩니다. 또 어떤 상황에서는 다른 개와 같이 있음으로써 강아지를 진정시킬 수도 있습니다. 이런 강아지들은 보통 '분리불안'보다는 isolation distress (고립 장애?)라고 설명할 수 있습니다.
많은 행동학자들이 '분리불안'의 영역에 대해 가족 중 특별한 사람과 떨어졌을 때 오는 치료할 수준의 '분리불안' 과 비교적 경증 상태인 isolation distress (고립 장애)를 한데 묶어 말하기도 합니다. 치료를 요구하는 '분리불안' 은 심각한 수준의 감정적 변화를 동반합니다. 이것은 보통 개장에서 나오려고 피 흘릴 정도로 발버둥을 치는 상황, 주인을 따라가려다 유리문을 깨는 것 같은 심각한 수준을 말합니다.
우리의 목적은 분리불안과 고립 장애의 정의를 통해 모든 수준의 불안 (경증에서 중증까지)을 다루는 것입니다. 다양한 정의에서는 가능한 고립 장애와 가족 내 특정한 사람으로부터 떨어져 오는 '분리불안'을 포함시켜야 합니다. 포함한다고는 하나 증세에 따라 작은 경증에서부터 중증까지 그 영역을 세분화해 설명할 것입니다.
요약
· Separation Anxiety (분리불안) : 특정한 개인과 떨어져 오는 증상
· Isolate distress (고립 장애) : 단순히 혼자 남아 오게 되는 증상
· 분리불안이라는 정의는 위의 두 가지가 포함된다.
· 앞으로 다루는 '분리불안' 의 증상은 경증부터 중증 가지 다양하다.
-by Nicole Wilde-
-Translated by Jo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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