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어린 시절, 엄마는 Alexander라는 유명한 백화점에 데려가곤 했습니다. 나가는 것은 저에게 언제나 '보상' 같은 것이었고 백화점 내의 음식점(마카로니 와 치즈에 대한 높은 기대감 때문에) 또한 고마운 것이었습니다. 엄마는 백화점 내 이곳저곳을 점심을 기대하는 나와 함께 즐겁게 돌아다녔습니다.
불행하게도 엄마는 내가 곁에 있는지 확인하는 것을 잊은 채 가끔은 쇼핑에 열중했습니다. 그럼에도 "매니저 오피스에 빨간 머리의 소년이 엄마를 찾습니다." 같은 부끄러운 방송을 막지는 못했습니다. 나는 가끔 엄마와 한 시간에 몇 분은 떨어져 있었습니다. 나는 복도에서 엄마에게 집중하지 못한 공포 와 미친 듯 엄마의 그림자를 찾는 것과 같은 혼란 스러움이 처음에 얼마나 심했는지 절대 잊지 못할 것입니다.
아마도 어렸을 때 기억은 강아지가 혼자 남겨졌을 때 느끼는 두려움과 같은 부분임을 공감할 수 있습니다. 어려서 정신적 공포는 강아지의 분리불안에 대한 하나의 경험일 것입니다.
강아지는 가족들과 연결하려는 자연적 본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본능은 필요한 관계라고 인식됩니다. 여전히 많은 개들이 분리불안을 가지고 있습니다. 강아지들이 불안에 떠는 동안 어떤 것이 강아지들을 안정시키고 담대하게 만들까요?
그러면 문제의 근원부터 알아보면 Genetics (유전적), Assimilation (흡수), Abandonment (유기), Breed (품종), Traumatic experience (정신적 장애 경험), Aging (나이)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Genetics (유전적 문제)
많은 개들이 우리의 특정한 성격같이 특별한 개인적 성향이 있는 유전적 청사진을 가지고 태어납니다. 어떤 강아지들은 자연적으로 외향적 성향이 강해 신체적 호기심과 더불어 새로운 상황에 대해 적극적으로 반응하고 즐거워합니다. 이런 유전자를 상속받은 녀석들은 모르는 사람이나 개들을 만났을 때 또는 새로운 환경에 대한 공포에 대해 심각하게 반응하지 않는 성향을 보입니다.
유전적으로 자신감이 결여된 강아지는 혼자 시간을 보내는데 매우 어려움을 느낀다는 이론이 성립될 수 있습니다. University of Pennsylvania 의 행동학자 Dr. James Serpell 은 " 애정도, 사회적 의존도, 유아적 특성이 높은 종의 개들은 혼자 남겨졌을 때 견디지 못하거나 특정한 사람에 대해 의존하려고 할 수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강아지가 유전적인 불안함을 가지고 있어도 '희망적이지 않다'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행동학자 Karen Overall은 많은 안내견들이 일반적으로 분리불안을 가지고 있다고 말합니다. 안내견들은 어려서부터 사람과 함께하고 그것 때문에 분리불안의 원인이 됩니다. 그러나 Karen은 "사육하는 사람과는 관계를 맺지만 다른 개들과의 관계를 맺지 못하는 것을 주목해야 한다"라고 말합니다. "그것은 사람과의 관계에 대한 다른 분리불안의 경우와는 거리가 멀고 오히려 개들과의 관계성과 가깝다. 다시 말해 분리불안은 사육자와의 문제보다 유전적 특성을 가지고 있는 종의 번식과 더 가깝다"라고 말합니다.)
어렸을 때부터 다른 개들에게 적응을 못한 강아지는 다른 개들 앞에서의 불안감이 남아있습니다. 우리는 자신감을 불어넣어 줄 수 있고 '고립'으로부터 다른 개들과 어울릴 수 있게 가르쳐줄 수 있습니다.
-by Nicole Wil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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