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이론 편이 끝나면 이제 드디어 훈련을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에 대해 포스팅하도록 합니다. 인내심을 가지고 읽어주세요 그럼 시작합니다.
Assimilation (동화)
끊임없는 관계성이 분리불안의 원인이 되지 않지만 가족 내에서 동화 기간 정도를 비교한다면 원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Dearborn 가족은 강아지를 입양하기로 결정했습니다. Dearborn 씨는 자녀인 Eddie 와 Cindy 의 여름방학기간 동안 귀여운 코커 스파니엘 Buster를 입양했습니다. 가족들의 일과가 겹치는 동안에 누군가는 집에서 항상 Buster를 관찰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관찰은 많은 면에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 후 아이들은 방학이 끝나 학교로 돌아가야 했습니다. Buster에게 Eddie와의 즐거운 놀이나 Cindy와의 소파 위에서 다정하게 놀았던 것이 갑자기 중단된 것입니다. 그 시간 동안 Buster는 혼자 있게 되었습니다. 지속적인 관심에서 익숙해진 것에 비해 갑작스러운 고립은 분리불안 문제를 일으켰습니다.
강아지는 반드시 실망감에 대한 내성이 생겨야 합니다. "언제가 네가 가지고 싶은 것을 가질 수 없어"라는 것을 가르쳐 주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여러분은 강아지가 혼자 있는 것에 대해 견딜 수 있도록 가르쳐야 하고 그것이 곳 작은 방법 중 최선의 것입니다.
Abandonment (유기)
분리불안 문제가 발전되는 형태는 버려지거나 채 입양 되었을 때입니다. 많은 분들이 개가 아주 이쁜 강아지였을 때 입양을 하고, 강아지의 청소년기에 행동문제가 보였을 때 포기하게 됩니다. 어떤 분들은 보호소에 보내고, 다른 사람에게 주거나, 그럴만한 시간이 없다고 간단히 판단해서 길에 버리기도 합니다. 몇몇의 다른 형태는 주인이 이혼을 하거나 강아지를 받아주지 않는 곳으로 이사했을 때 강아지가 피해를 입는 것입니다.
이런 이유에도 불구하고, 재입양된 경험이 있다면 감정적으로 매우 불안해집니다. 여러분이 어렸을 때 경험 했던 안전한 감정을 떠올려봅시다. 얼마나 집과 가족이 여러분이 세상을 대하는데 기본적인 힘을 주었는지 생각해봅시다. 반대로 상상해봅시다. 모든 것이 떠났습니다. 여러분은 갑자기 모르는 사람들과 익숙하지 않은 환경에서 살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바랄 것이 무엇인지, 어떤 일이 생길지 아무도 모릅니다.
집을 잃은 강아지는 사랑받는 존재가 된다는 것뿐만 아니라 평범한 일상 속에서 가족에 둘러싸인 안전 또한 빼앗기는 것입니다. 따라서 강아지는 사람이나 개의 구성원들에게 의존하거나 더 집착하게 됩니다.
재입양된 강아지는 새로운 가족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야 편안함을 느낍니다. 그러나 여전히 혼자 남겨지는 것(특히 사람들이 떠났을 때 다른 강아지와 같이 있었는데 혼자 남겨진 경우)에 대해 좀체 사라지지 않는 불안함 이 있을 것입니다.
예를 들어, 가족들의 이사로 마당이나 집에 혼자 버려졌던 강아지는 새로운 집에서 잠깐의 시간이라도 혼자 남겨진다면 가족이 돌아왔음에도 혼동스러워 하며 감정적 스트레스를 더 받을 수 있습니다. 요약하자면, 버려지거나 재어 입양된 강아지는 잠깐 동안의 분리도 유기된 것과 같은 공포를 느낄 수도 있는 것입니다.
(강아지 보호소 또한 분리불안 문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곳에서 입양된 강아지 중 새로운 집에서 아무렇지 않게 적응하거나 혼자 남겨지는 것에 대해 개의치 않는 강아지들도 많습니다. 보호소 에서의 입양은 매우 다정하며 고귀한 행위이고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했던 것 중 최고의 일이라고 말합니다.)
-by Nicole Wil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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