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피 클래스 Communication

by 좐네강아지

개들은 주로 바디 랭귀지를 사용해 대화합니다. 신호를 보내는 것은 머리(눈, 귀, 입)와 몸, 꼬리의 위치에 따라 이뤄집니다. 다양한 개들의 종류에 따른 형태학적 차이 혹은 기관의 유무는 개와 인간 사이에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사람은 주로 바디랭귀지에 의존하지 않고 음성신호에 기반을 둡니다. 개들은 사회적 인식 (사람의 미세한 사회적 신호를 찾아내는 능력)이 침팬지 또는 늑대보다 뛰어납니다. 개들은 우리의 바디 랭귀지를 아주 잘 읽고 녀석들은 종종 우리가 의도하지 않은 신호 까지도 알아챌 수 있습니다. 반면에 사람은 개들의 바디랭귀지를 잘 읽지 못합니다. 개와 사람 사이에 많은 오해의 원인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서로의 언어를 이해하기 힘듭니다.


Conflict / Appeasement Behavior 반목 / 완화 행동


반목 또는 완화의 행동들은 첫 번째로 'Calming Signal'입니다. 개들은 커뮤니케이션에서 보통 진정 또는 불안 함을 나타내고 어떤 것들은 개들 사이에서 의식화 되기도 합니다. 의식화된 대립 행동은 보내는 개 쪽과 받는 개 쪽에서 이해됩니다. 대립 행동은 의식 혹은 무의식으로 표출됩니다. 이러한 행동들이 특별한 상황에서 나타났을 때, 여러분의 강아지가 장소 또는 상황에서 불편한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종종 이런 미묘한 신호를 알아채지 못합니다. 아래 나열된것은 일반적인 반목 / 완화 행동들에 대해 나타낸 것입니다.


yawning (하품)

Scratching (긁기)

Licking lips/nose (핥는 행동)

Belly exposure (배를 보이기)

Turning head away (고개를 돌림)

Sniffing the ground (바닥에 냄새 맡기)

Looking away (다른 곳을 쳐다봄)

Curving body into a "C" shape (몸을 C처럼 말기)

Squinting eyes (곁눈질로 보기)

Play bow (인사하듯 고개 숙이기)

Shifting eyes (눈을 돌리기)

Lifting front paw (앞발 들기)

Sneezing (재채기)

Mounting/humping

"Wet dog" shake off (몸을 털기)

Hackles raised (목 털 세우기)


여러분의 강아지에게서 이런 행동을 찾아보세요. 개들은 불편함을 호소하려 대화를 시도할 것입니다. 완화 행동은 공격성과 사회적 긴장을 줄여줍니다. 그것들은 여러분 혹은 다른 개들에게 말하는 방법입니다. " 물러서, 네가 날 불편하게 하고 있어" 같이 어떤 개들은 공격에 앞서 신호를 보냅니다. 이런 다양한 행동은 개들끼리의 대화에서 상당히 고려되는 부분입니다. 여러분과 강아지 사이에서의 오해는 서로를 힘들게 합니다. 예를 들어, 여러분의 강아지를 훈련시키는 동안, 여러분이 몸이 강아지를 향하고 엄격한 목소리로 '앉아' 하게 되면 그 결과로, 여러분의 강아지는 앉기보다는 땅의 냄새를 맡고 여러분을 피해 다른 곳을 보게 됩니다. 많은 주인들이 그들의 강아지가 실제로는 그러한 상황(여러분의 협박하는 톤의 목소리와 자세)에서 불편함을 알리고자 할 때 불복종이라고 잘못 해석하게 됩니다. 여러분의 강아지들은 예의 있게 여러분과 그들의 언어로 대화하고 싶어 합니다. 강아지의 바디랭귀지를 이해하려고 노력하시고 강아지와의 대립을 피하세요.


-By Kenneth M. Martin, DV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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