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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그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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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정용하
내 이야기를 가감 없이 솔직하게 전하는 글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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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생
시절의 인연들이 나눠준 사랑 덕에 살아갑니다. 그 빚을 누구에게나마 갚을 수 있을 때를 지나치지 않고 살아가길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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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책방
지역에서 살며 일한다는 건 누군가를 늘 기다리는 거라 오래 기다리는 일에 익숙해지는 중입니다. 드물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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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영
공감을 읽고,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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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덕준
시의 치유력을 줄곧 믿습니다. http://instagram.com/seodeok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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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ert Son
커피로 벌고, 노무사 공부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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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건
'안녕'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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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준
종종 복잡하지만 복잡하지 않은 이야기들을 아무렇지 않게 적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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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탱글통글
그냥 심심해서 씁니다. 도라지차는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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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톰
일상에서 겪은 경험, 감정 등을 시나 대화로 담아내는 낙서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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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은
시를 통하여 사는것에 행복을 더하여 가는 50대, 내가 내 운명의 등대요, 선장이 되고 싶은 마음으로 사랑하고, 가꾸며 살아가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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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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