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쓰지 못한 시간
D-day ~ D+149
by
도하루
May 10. 2025
아마 이때쯤 무언가를 쓰려했다면,
나는 부풀어 오르는 감정들에 숨이 막혀 죽었을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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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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