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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켱
소심한 모험가, 웹툰작가지망생이었다가 다시 직장인, 중구난방 그림쟁이, TMI부자, 주접꾼엥푸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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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womanB
어쩌다보니 공무원입니다. 현실 '여성-주무관'의 일상, 단단해지는 이야기. 혼자서 잘 사는 이야기. 제 꿈은 언제나 작가였습니다. 앞으로도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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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예
특별할 것 없는 항공사에서 유별날 것 없는 일을 합니다. 역시나 뻔한 여행을 하고 7권의 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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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펄
사람과 세상을 관찰하고 연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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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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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쥬쥬
오늘도 저를 채워나가고 있습니다. 고유한, 본질에 충실한, 주체가되는 삶을 살기위한 저의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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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디
쓰고 그리는 걸 사랑하는 엔지니어예요. 지금은 호주 멜버른에 살고 있지요. 20대의 모난 나에게 해주고 싶은 따뜻한 이야기들을 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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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필런
10여년차 직장인입니다. 사람 냄새 나는 책들을 씁니다. 브런치에서는.. 민감한 직장이야기를 다루고 있기 때문에 필명을 사용합니다. 당신이 유추하는 저는 절대 그 사람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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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루
여행을 영화처럼 합니다. 글도 쓰고 번역도 좋아합니다. 그리고, 사진도 찍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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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 스튜디오
스웨덴에서 환경학과 지속가능성을 공부한 전직 PD, 현직 교사가 함께 글을 쓰고 있습니다. 자연환경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와 개인의 삶이 어떻게 변화해야 지속가능할지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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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미
순간을 영원으로 담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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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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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울
출간작가. 매일의 생각을 그리고 씁니다. justina1502@naver.com 그림에세이, 웹툰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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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라
당신을 위로할 말들을 찾아내고 싶습니다. 삶과 예술을 넘나들며 고민합니다. 책 <한밤의 미술관>,<지금 내가 듣고 있어요>,<보내는 이, 빈센트>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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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리
건강한 의생활', 건강한 나로 살기에 대한 경험을 나눕니다. instagram @yuricle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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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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