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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와의 철학
철학은 더 깊이, 더 넓게 생각하는 것이다. 무엇이든 지금보다 더 깊게 본다면 세상에 이해하지 못 할 일이란 것은 없고, 더 넓게 본다면 나의 무지를 깨닫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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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잋
‘말'과 ’마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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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선생
글쓰고 책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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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나비
무대 위에서 스스로를 표현할 때 가장 행복하다는 것을 깨닫고 연극배우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2019년, 아빠의 유언을 실행하고자 '예나비'라는 예명으로 가수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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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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