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쓰는 이야기
딸이 있는 부모님들은 노심초사하는 마음으로 딸에게 접근하는 남자들을 경계한다. 철저하게 접근통제(?) 하려고 하신다. 물론 몇 번 만나고 그 남자에 대해서 신뢰감이 형성되면 통제가 풀린다. 자유롭게 딸과 만나도록 허가해주신다. 사람들 사이에서도 그런 접근통제 시스템이 존재하듯이 IT 세계에서도 접근통제를 규정으로 정하고 지키려고 하고 있다. 정확히 말하면 정보보안 규정 안에 접근통제가 존재한다. 부모가 딸에게 접근하는 남자를 통제하듯이 우리는 시스템에 접근하는 계정들을 통제하고 관리한다. 가장 기본이 되는 업무이다. 딸이 있는 부모의 마음으로 시스템을 지켜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