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6/14
창작을 하는 사람들 아니, 창작에 집착하는 사람들은 어쩌면 우리가 마음대로 수정을 가할 수 없는 현실세계에 너무나 절망한 나머지, 무한한 창조와 수정이 가능한 창작이라는 허구세계에 필사적으로 매달리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22세/ 현역 복무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