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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아
[사람을 사랑하는 일] 출간. 전직 초등교사 네이미스트 동시로 등단 결국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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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손금
현장에서, 삶 한가운데서. 소방관으로 일하고, 작가로 살아갑니다. 불 속에서 건져낸 이야기, 감정의 불씨를 조용히 꺼내 기록합니다. 나는 이야기로도 사람을 살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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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으니
상상보다 생각이 많은 사람. 생각보다 상상이 어려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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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람
장르웹소설 작가. 오르간을 사랑하는 작은 성당의 지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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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준수
멘토 라이브러리 대표, 글로벌 갤럽 강점코치,중소기업 인재멘토 전)이랜드 CHO, 이랜드 이태리/인재원 대표, 이랜드복지재단 이사장/(현)한국경제신문 컬럼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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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icommerce
커머스를 이해하는 논리를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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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미
과거엔 방송작가, 현재는 비평가이자 에세이스트로 살며 읽고 쓰는 자유를 누린다. <망한 글 심폐소생술>, <어느 날, 마녀가 된 엄마>, <OTT 보는 청소년 괜찮을까요>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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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testore 젠테스토어
𝐎𝐫𝐢𝐠𝐢𝐧𝐚𝐥𝐢𝐭𝐲 & 𝐏𝐫𝐚𝐜𝐭𝐢𝐜𝐚𝐥𝐢𝐭𝐲 젠테스토어 | Online high-fashion 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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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을재
산책을 시작하면서 떠오르는 과거 인연들로부터 느끼는 감정과 변화하는 제 일상을 글로 담았습니다. 산책 중입니다. 함께 하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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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희
매일 아침 여섯 시, 일기를 씁니다. 십년 동안 일기를 쓰며 주위를 찬찬히 바라보았더니 마음에 힘이 생겼습니다. 그 힘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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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정
아나운서. 말하지 못한 이야기를 글로 쓴다. 글을 쓰면 삶의 면역력이 생긴다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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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은
늘 설레지만은 않는 이방인의 삶을 기록합니다. Instagram @fromly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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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희
인천문화재단, 아르코문학창작기금(발표지원)에 선정된 詩詩한 시인입니다. 詩詩한 시를 읽어보세요. 행복은 시시한 데서 오는 법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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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스탁
20년 넘게 디자이너로 살아오다, 인문학과 경제에 푹 빠져 글쟁이가 된 어쩌다 작가. 투자와 삶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 쏟아지는 정보와 현실투자의 간극을 잇기위한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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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ile
브런치에 길들여지지 않는 내 마음대로 작가, 시문학계의 뱅크시, 브런치계의 사파, 마약글 제조합니다. 멤버십료는 햇살에게, 비에게, 바람에게 대신 주세요. 글은 공기와 같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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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동호
가난해서 즐거운 농촌 생활을 씁니다. 녹색당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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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드id
직장생활 19년 차, 15년째 글 쓰는 직장인,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아빠, 매 순간을 글로 즐기는 기록자. 글 속에 나를 담아 내면을 가꾸는 어쩌다 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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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PA
반갑습니다. 노파입니다. 다큐멘터리와 극본을 썼고 지금은 책을 씁니다. 여전히 우여곡절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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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주얼
모두가 공감할 이야기보다는 아무도 하지 않았던 이야기들을 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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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롱
창업 후 다시 회사원이 되었습니다. 일하며, 살며 느끼는 다양한 감정들을 글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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