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으면 좋겠다

by 도카비

어릴 때 난, 걷는 것도 말하는 것도 늦었다.

뭘 배우든 느렸다.

주위 사람들이 어찌나 걱정하던지.


나는 괜찮았는데,

너도 괜찮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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