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얼굴
by
도카비
Nov 26. 2025
“왜 왔다 갔다 해?”
“왼쪽 얼굴을 더 본 것 같아서.
오른쪽이
섭섭할까 봐.”
같은 얼굴인데,
사랑스럽다가도
가끔은 밉기도 해.
마음 따라 다르게 보여.
keyword
얼굴
마음
Brunch Book
소소하고 다정한 하루 다섯 번째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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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꾸벅꾸벅
08
네 얼굴
09
승단심사
10
매운맛 좀 볼까
소소하고 다정한 하루 다섯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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