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에 살면서 좋은 점 하나.
한국과 낮과 밤이 달라
주말 드라마를 아침에 본다.
한국에선 일요일 본방을 보면
주말이 끝났다는 아쉬움이 있었는데,
밴쿠버에선 오전에 보니까
조금은 더 여유롭다.
주말이 길어진 기분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