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하루 끝
by
도카비
Aug 21. 2025
긴 하루였다.
침대까지 갈 힘도 없어
바닥에 엎드려 잠시 쉬었다.
"알람만 맞추고..."
그 자세로 아침을 맞았다.
피곤하니 어디든 잠자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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