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by
도카비
Aug 26. 2025
짧은 휴가에 온갖 일정을 구겨 넣었다.
최적의 경로, 최고의 효율을 따지다 보니
오히려 더 바빴다.
휴가도 여름방학처럼 두어 달이면 좋겠다.
“아... 시간 낭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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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nch Book
소소하고 다정한 하루 세번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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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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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나의 집
14
귀청소
소소하고 다정한 하루 세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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