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 나의 집
by
도카비
Aug 27. 2025
여행지에서 아무리 근사한 풍경을 봐도,
맛있는 걸 먹어도,
좋은 잠자리에 묵어도,
집이 짱이다.
이 편안함, 말해 뭐 해.
여행이 힘들수록 더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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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nch Book
소소하고 다정한 하루 세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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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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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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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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