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와 전혀 무관한 웃픈 이야기
몇 해전
장안평에
중고차 사러갔다.
인터넷으로
미리 점 찍어 놓은 차를
보니 마음에 들었다.
하지만
딜러아저씨.
뭔가
할 말 있다는
표정으로
"에어백이
운전석 밖에 없는데
괜찮겠습니까?"
라고 물었다.
.
"아!
저 싱글인데요"
딜러 아저씨
잠깐 얼굴이
굳어지더니
이내 진심어린
"그럼...
새 차를 사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