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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더 김인숙
마케팅과 브랜딩을 개인의 삶에 녹여내어 기회로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합니다. 좋아하는 일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오래오래 지속하고 싶습니다. 빠르기보다 단단한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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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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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영
디자이너로서 독립하면서 얻었던 인사이트들과 생각들을 공유합니다. 작은 회사를 운영하는 팁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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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
지니의 브런치. 밥을 먹고 숨을 쉬듯 '삶'이 글이 되고, 그 '글'이 '함께 생각하며 공감과 소통을 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날마다 늘 새로운 푸르름에 감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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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진
간식처럼 꺼내먹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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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저
11년간 기자로 일했습니다. 진저는 생강 아닙니다: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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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메달톡
1등 지키기 위한 고군분투도 하지 말고, 1등 따라가기 위한 애씀도 하지 말고, 그렇다고 천둥벌거숭이로 살지도 말고. 딱 동메달만큼 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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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 asatoma
별스럽지 않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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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효석
비즈니스 코치이자 기업교육컨설팅회사인 서울비즈니스스쿨의 대표입니다. 개인과 조직의 성장을 돕는 일을 코칭, 워크숍, 컨설팅, 자문 등의 방법으로 매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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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청년
책읽는 개발자 푸른청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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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선
정리를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지금은 회사의 생각을 글로 정리하고 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글을 애정하고, 끝까지 읽히는 글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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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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