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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삶과 죽음의 경계인 병원. 갑자기 위암 4기 암환자가 된 남편을 간병 하며, 이 곳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삶의 가치와 인생에서 소중한 점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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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련나무
겨울을 딛고 봄의 목전에 크림색 큰 꽃을 피우는 목련나무처럼 깨끗하고 아름다운 일상을 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그 가운데 당신과 나의 인생의 아름다운 봄이 피어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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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 이혜림
작고 가벼운 삶을 꾸리며 삽니다. 평일엔 요가와 글을, 주말엔 텃밭에 갑니다. 언젠가 시골에 내려가 민박집을 운영할 거예요. <어느 날 멀쩡하던 행거가 무너졌다> 외 1권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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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까만 오른발
멈춰 있으면 답답한데요. 움직이자니 어디로 가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제자리만 빙글빙글 돌며 삽니다. 기왕 도는 거 더 빨리 더 숨차게 돌고 싶어서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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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
A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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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경
시드니 Chatswood, Killara에서의 추억을 품은 모녀 연구자의 "동물교감치유", "반려견에게 소리내어 책 읽어주기" 와 내일의 희망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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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천천히, 더 건강해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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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라
키워드 큐레이션 콘텐츠 <해시온> 제작자 찌라입니다. 첫 번째 키워드는 우울증.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우울증과 관련된 많은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그들과 나눈 이야기를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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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녕
옷을 짓고 미소 짓고 인생을 지어갑니다.엄마체험, 이혼체험, 재혼체험, 할머니 체험, 눈물체험, 벅찬 행복체험을 한 강다녕의 '나' 키우며 쓴 내 육아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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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평범한 시간에서 느끼는 감정들을 글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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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부메랑
우울증, 공황장애, 강박증, 그리고 불안장애에 익숙한 우리들이 서로를 격려하고 돕는 사회가 되기를 고대합니다. tribm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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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티나무
"아빠, 나는 아빠처럼 자식을 키울 자신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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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과니아
생존기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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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꽃언니
고려대-맥쿼리대 통번역 석사과정 휴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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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 소설가
세상을 구원할 수 있는 건 오직 사랑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소설가 지망생입니다. 잠깐 멈춰서 생각하게 하는 따듯하고 선한 글을 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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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a
잔잔하고 고요한 글을 쓰고자 합니다. 누구에게나 일상이 되지만 누구나 쉽게 겪을 수 없는 글을 쓰고 싶어요. 밤보단 새벽을, 끝보단 시작을, 동화같은 인연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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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라빠
문무를 겸비 하고자 하는 문을 사랑하는 무인. 책읽기, 글쓰기와 운동을 좋아합니다. 50가지의 독특한 교도소 이야기로 책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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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만
김기만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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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사
엄마 몰래 쓰는 엄마 이야기. 요식업 및 자영업 경력이 전무한 엄마가 북카페를 열어 얼떨결에 카페 주인의 딸이 된, 《릴케의 정원》에 상주하며 엄마를 관찰하는 취업준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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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가
8남매의 둘째딸. 전업은 수학학원 부원장 마농사를 짓는, 부모님을 세상에 인정받게 하기 위해 둥근마, 참마를 팔아보기 위한 과정을 기록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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