家族になろうよ(가족이 되자)

福山雅治(후쿠야마 마사하루)

by 돌레인



「100年経っても好きでいてね」

みんなの前で困らせたり

それでも隣で笑ってくれて

選んでくれてありがとう

“100년이 지나도 좋아해”

여러 사람 앞에서 곤란하게 하거나 해도

옆에서 웃어주고

선택해 줘서 고마워

どれほど深く信じ合っても

わからないこともあるでしょう

その孤独と寄り添い生きることが

「愛する」ということかもしれないから

아무리 서로 깊게 믿어도

모르는 것도 있겠지

그 고독과 붙어사는 게

“사랑한다”는 것일 수도 있으니까

いつかお父さんみたに大きな背中で

いつかお母さんみたいに静かな優しさで

どんなことも越えてゆける

家族になろうよ

언젠가 아버지 같은 커다란 등으로

언젠가 어머니 같은 조용한 상냥함으로

어떤 것도 뛰어넘을 수 있는

가족이 되자

小さな頃は身体が弱くて

すぐに泣いて甘えてたの

いつも自分のことばかり精一杯で

親孝行なんて出来てないけど

어릴 때는 몸이 약해서

금방 울며 응석 부렸지

항상 자기 일에만 급급해

효도 같은 건 못했지만

明日のわたしは

それほど変われないとしても

一歩ずつ与えられる人から

与える人へかわってゆけたなら

내일의 나는

많이 변할 순 없다 해도

받는 사람에서

주는 사람으로 조금씩 바뀌어 갈 수 있다면

いつかおじいじゃんみたいに無口な強さで

いつかおばあじゃんみたいに可愛い笑顔で

あなたとなら生きてゆける

そんなふたりになろうよ

언젠가 할아버지 같은 과묵한 힘으로

언젠가 할머니 같은 귀여운 미소로

당신과 함께라면 살아갈 수 있어

그런 두 사람이 되자

いつかあなたの笑顔によく似た男の子と

いつかわたしとおなじな泣き虫な女の子と

どんなことも越えてゆける

家族になろうよ

언젠가 당신의 웃는 얼굴을 많이 닮은 남자 아이랑

언젠가 나와 똑같은 울보 여자 아이랑

어떤 것도 뛰어넘을 수 있는

가족이 되자

あなたとなら生きてゆける

しあわせになろうよ

당신과 함께라면 살아갈 수 있어

행복하자

翻訳 Dolane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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