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라치 커플 청동상

뉴욕 첫째 날

by 돌레인

얼굴만 개와 토끼인 인체화라 전체적인 비율과 균형이 이상해지지 않게 신경 쓰며 그려갔다.


하이라이트를 살리며 채색하되 세밀화가 되지 않게, 그렇다고 지저분해지지 않게 칠했다.


그림자 부분을 과하지 않게 덧칠하며 깊이감을 주고 청동의 재질감도 살려 완성!


당시 기록을 다시 들춰보며 간단히 글을 써넣었다. 작품명과 예술가 혹은 지역 정보를 찾아보는 것도 이 프로젝트의 큰 즐거움이다.



* Gillie and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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