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랑한 2025 베스트시리즈 5

최소여의 주간통신 | 아직 안 봤으면 반칙 아닌가요?

by 최소여의 모험

2025년을 돌아보니,

유난히 긴 여운을 남긴 시리즈가 많았어요.


어떤 시리즈는 밤을 꼬박 지새우게 만들었고,

어떤 이야기는 헤어짐이 아쉬워 아껴 보기도 했고요.


제가 사랑한 다섯 개의 세계를 공유 합니다.

여러분의 마음 속에 남은 2025년의 시리즈는 무엇이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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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보기 >> https://youtu.be/bcOtUmU7Mtc?si=0FQFzFpUQBre8ELd


오늘 함께 나누고 싶은 음악도 덧붙여요.

� Through the Eyes of a Child, Aurora


<소년의 시간>엔딩 장면이 남긴 파동은 생각보다 길었습니다.

텅 빈 아들의 방에서 무너져 내리는 아버지의 뒷모습,

그 때 흐르던 Aurora의 목소리가 오랜동안 기억에 남아요.


여러분이 좋아하는 작품들도 공유해주세요.

이번 주도 잘 지내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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