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곧 판이 뒤집힌다는 신호

최소여의 주간통신 | Blondie <One way or Another>

by 최소여의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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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5.

영화에서 만나면 유난히 반가운 노래가 있잖아요.

저는 유난히 Blondie의 <One Way or Another>가 그래요.


"어떻게든 널 찾아내고 말겠어"라는 집착적인 가사,

특유의 재촉하는 듯한 리듬에 데비 해리의 당돌한 보컬까지 더해져

어쩐지 각성, 반격, 선전포고의 무드를 만들어내는 게 좋아요.


� 제 뇌리에 박혀 음악과 함께 자동재생되버리는 4개의 결정적 장면을 같이 나눠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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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든 널 찾고 말겠다, 갖고 말겠다는 당돌한 선전포고.

이 노래를 듣고 있으면, 어쩐지 더 이상 누군가에게 휘둘리지 않을 힘이 느껴지는 것 같아서

회의나 면담 들어가기 전, 자기최면 거는 용으로 듣기도 해요.


들어보기>>>

https://youtu.be/aN0eEdLYejU?si=lvkfkoSqyP40_O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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