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뤽 고다르를 향한 완벽한 추천사

최소여의 오늘 본 영화

by 최소여의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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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벨바그 | Nouvelle Vague | 리처드 링클레이터 | 2025

★★★★☆

네 멋대로 해라를 향한가장 다정하고, 거의 완벽한 추천사.

가장 다정하고, 거의 완벽한 추천사.누벨바그 | 리차드 링클레이터 | 2026

그래서 누벨바그가 뭔데, 하며 검색하게 만들고

결국 상영관을 나오면서 바로 <네 멋대로 해라>를 예매하게 만든다는 점에서


이 영화는 —

올해 최악의 영화 (positive).


추신.

선<누벨바그> 후<네 멋대로 해라>

카메라 뒤 고다르의 숨결까지 보이네요.

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재밌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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