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여의 오늘 본 영화
네 멋대로 해라 | À bout de souffle | 장 뤽 고다르 | 1960
★★★☆
고유명사가 되어버린 고다르라는 사건.
예쁘게 포장된 이미지의 감옥을 파괴하는 것이
곧 영화를 사랑하는 방식이었던 지독한 낭만의 시대.
2026년의 저는 이 영화에 별 3개를 남기지만,
그 시절 고다르의 파격에는 경의를 표하고 싶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