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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
여러 감정들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사소할지라도 아주 작은 슬픔도 큰 아픔도 기쁨도 즐거움도 아름다움으로 남기고 싶습니다. 덧대어 일상을 조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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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
조용히 스며드는 이야기를 씁니다. 사랑했던 시간과 이후에도 계속 되는 마음들을 기록합니다. 기억이 아닌 존재로써 여전히 함께하는 우리의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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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C 최혜진
잡음 속에서 신호를 찾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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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장수
하루 하루는 성실하게 인생 전체는 되는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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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
대한민국에서 직장인, 여성, 싱글입니다(2021년 마흔한살에 유부녀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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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토
작가 겸 일러스트레이터. 지은 책으로는 [우리는 원래 더 귀여웠다], [서로의 마음을 산책 중], [오늘도 솔직하지 못했습니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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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
내 인생의 '봄날'을 위해 퇴사를 꿈꾸며.. 오늘도 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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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준
영화를 두고 이야기를 나눈 지 10년. 서로의 프레임을 통해 더 넓은 세상을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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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이정
사람 이야기에 마음이 갑니다. 그래서 영화와 소설을 좋아합니다. 인도에서 3년간 NGO 일을 하며 사랑하고 사랑받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좋아하는 단어는 '연결'과 '공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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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장거리 연애, 국제 연애, 국제 결혼 다른 듯 하지만 어찌 보면 우리 모두의 사는 이야기... 짧지만 소소한 어쩌면 나의, 혹은 우리 모두의, 이야기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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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색의 시간
몸을 쓰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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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ne
더 자주 글을 쓰도록, 노력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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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링키
나와 당신의 마음을 나누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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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승환
소란스럽지 않은 진심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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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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