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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니어의 이세계 회고록
11화
프롤로그
by
Dominic Cho
Jan 15. 2024
맘껏
Be웃으셨나요
? 그러셨다면 좋겠습니다.
회고록은 이렇게 끝을 맺습니다. 웃픈 일화들은 일단 여기서 마무리합니다
.
당장 생각은 없지만 나중에 쓰고 싶어 진다면 LSI에서의 시간이나 석사나 학사, 군대나 학창 시절까지 적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세계 회고록" 시간 이후로 저는 이주신고를 마치고 연금 3종도 환급받고, 이주비 이체까지 끝냈습니다. 요즘은 집을 구하는 중입니다. (이게 또 알아볼수록 재미있습니다.)
"이세계 적응기"로
이야기는 계속됩니다.
새로운 웃픈 썰들은 지금도
생성 중입니다만,
회고록처럼 큰 흐름을 따라가며
엮기보다는 우선
그때그때 기억에 남는 일들에 대한 감상들을 모아놓는 중입니다.
"회고록"이 마음에 드셨다면, 그 연장선 상에 있는 "적응기"도 한번 읽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처음엔
"
회고록"이 다른 이들에게 위로가 되길
바라는 의도에서 적기 시작했다. 그런데, 써나가면서 오히려 스스로 위로를 정말 많이 받았다. 가슴속 응어리가 풀어지는 느낌이랄까?
삶은 어디에서나 나름의 어려움이 있다
.
당연히 여기 스웨덴에서도 말이다.
부디 조금의 여유가 모두의 일상에 더해질 수 있다면 좋겠다. 조금 더 욕심내면 새롭게 선택할 여유까지 있길 기원한다. 그 끝에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지 언젠가 알 수 있기를 바라며 "회고록"의 에필로그이자 "적응기"의 프롤로그를 마친다.
keyword
프롤로그
마무리
여유
Brunch Book
엔지니어의 이세계 회고록
07
사람이 갑자기 변하면
08
평가와 결과
09
끝내기
10
잔심
11
프롤로그
엔지니어의 이세계 회고록
brunch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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