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내가 읽고 있는 책
부의 추월차선에서 나오는 구절 중
위대함은 많은 작은 것들을 매일 실천하는 데 있다
이런 구절이 있더라고
읽으면서도 뭐 뻔한 명언이네~
라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내 머릿 속에 들어온 생각이 있더라
나의 의식의 흐름을 말해주자면
위대하다
아주 큰 건축물
벽돌
기초 단계
뭐 때문인지는 모르겠는데
정말 자연스럽게 내 머릿 속에서
저 단계별로 생각이 들더라고
점점 세밀화 되는 과정을 거치니
박스 만한 크기의 땅을 메우기 위해서는
박스만한 바위를 대충 맞추는게 아닌
자갈들을 담고
돌들을 담고
모래를 담아야
그 빈 공간이 가득 메워지게 되잖아
피라미드 같은 큰 건축물을 지을 때에도
가장 지반이 단단한 곳을 찾고
바위를 하나씩 나르기 시작하며
결국 피라미드라는
위대한 건축물이 탄생하게 되지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그 작은 일들이
이런 걸 뜻하는 구나
가장 작은 일들을 하더라도
내 목표가 피라미드라고 생각한다면
매일 그 일을 하듯이
위대함은 작은 것들을 매일 실천하는 데에 있네
이 명언의 전제조건은
나라는 사람이 어디를 바라보고 있는지
목표설정이 되있어야 하는 것이
전제조건인 것 같아
위대해지기 위해
어디로 향해야 할지
뚜렷하게 생각해보자
그러고 작은 것들이라도
귀찮아 하지않고
매일 실천해보자
나부터 그래볼게
가자 두 눈 치켜뜨고
난 무조건 저기까진 간다
+ 단지 시작하는 것에서부터